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제작진은 7일 '연애의 맛' 시즌1을 통해 나이 13세 차를 극복한 첫 만남부터 달콤한 연애, 초스피드 결혼까지 모든 순간 대중의 관심을 받았던 '필연 부부'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결혼 2년 차를 맞은 '필연 부부'는 최근 녹화에서 달콤살벌한 일상생활과 11개월 아들을 둔 부모로서의 진솔하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은 현실적인 부부의 모습을 실감나게 선보였고 생후 11개월 된 아들 이담호를 공개했다.
곧 50대에 접어드는 늦깎이 아버지 이필모의 육아가 생생하게 펼쳐졌다. 완벽한 육아를 꿈꾸는 각오와 다르게 아들을 돌보는 것은 녹록지 않았다. 서수연은 특별한 육아법을 보여줬다. 서수연이 밝힌 똑부러진 육아 비법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제작진은 "전 국민이 한마음으로 응원했던 '연애의 맛' 1호 커플, 1호 부부 이필모와 서수연이 7월 중에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한다"며 "'연애의 맛'에서 보여준 케미와 결혼 2년 차 티격태격 현실 부부생활, 11개월 아들을 둔 초보 부모의 좌충우돌 육아 전쟁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행복을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내의 맛' 105회는 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