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달 19일까지를 '2020 특별 여행주간'으로 정하고 국내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 해운대는 3일 SRT 이용고객과 연계한 '스테이 인 서머' 패키지를 출시했다.
SRT 고객 전용 상품으로 신라스테이 해운대 체크인 시 2020년 1월 이후 사용한 승차권 등 탑승 내역을 제시한 고객에게 혜택을 준다.
이용객에게는 고급 침구 및 침대, 어메니티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객실과, 라운지 바에서 생맥주 2인 무제한 이용 기회가 제공된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흑백 사진관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무료로 인화할 수 있는 바우처와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베어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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