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가맹점은 본사로부터 각종 물품을 구매할 때 현금결제만 가능했다. 이제는 카드 결제를 선택할 수 있어 매장 운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BBQ 관계자는 "현금 유동성이 확보됨에 따라 가맹점이 제품과 소비자, 점포운영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항후 BBQ는 신한카드와 함께 가맹점을 위한 금융상품 개발 등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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