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시티 오아시스는 피부를 촉촉하게 해줄 히알루론산 240mg과 비타민 C를 주원료로 만들어졌으며, 부원료로 저분자 피쉬콜라겐 1700mg과 빌베리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다.
신제품 유니시티 오아시스의 주원료인 히알루론산은 자기 무게의 1000배의 수분을 저장할 수 있어 피부 속 깊은 층에서 수분을 보유하는 역할을 한다.
유니시티 오아시스에 사용된 히알루론산은 유산구균 유래 히알루론산으로, 피부 보습은 물론 자외선에 의해 손상될 수 있는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부원료로 함유된 피쉬콜라겐은 흡수가 용이한 1000달톤의 저분자 콜라겐이며 이 밖에도 빌베리 추출물, 식이섬유 등 다양한 부원료가 함유되었다.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바비 김 아시아태평양 총괄 부사장은 "먹는 화장품이라고 할 수 있는 이너뷰티 시장이 급격하게 커지고 있다'며 "뷰티 제품에 관심이 많은 한국에서 유니시티 오아시스를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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