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으며 국내 95개 참여 기업 중 5개 기업만이 우수기업으로 뽑혔다. 이번 훈련에서 유통업계 유일하게 CJ ENM 오쇼핑부문이 수상했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대규모 해킹 공격과 디도스 공격 훈련 과정에서 △사이버 공격 인지 시 신속한 보고체계 운영 △공격 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초동 대응 △해킹 유형별 상황의 빠른 후속 조치 등에서 높은 대응 점수를 받았다.
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CJ ENM은 앞으로도 고객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사이버 위협에 대한 사전 대응 체계를 철저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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