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봉사단' 4기 1조는 서울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난 28일 서울 공덕역부터 여의나루역까지 연결된 자전거 도로에 직접 자전거를 타면서 현장 안전 점검과 자전거 안전시설에 대한 실태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레저스포츠로서 자전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해바라기 봉사단' 4기는 올 1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bhc치킨은 활동에 따른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팀 부장은 "올 연말까지 이어지는 4기 봉사단 활동이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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