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23세 연상 메이저리거 출신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설

김현민 / 2020-06-26 13:08:57
2012년부터 알고 지내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가수 스테파니가 메이저리거 출신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 26일 스테파니와 메이저리그 출신 브래디 앤더슨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뉴시스]

26일 OSEN은 스테파니가 23세 연상의 브래디 앤더슨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스테파니가 2012년 미국 LA 발레단에서 활동할 때 알게 돼 친분을 쌓았고 올해 초 연인이 됐는 전언이다.

1987년생인 스테파니는 한국예술종학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했고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싱글 '투 굿(Too Good)'으로 데뷔했다. 2012년에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브래디 앤더슨은 1964년 1월 미국에서 태어나 1988년 미국의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메이저리거로 데뷔해 같은 해부터 2001년까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팀을 대표하는 좌타 외야수로 활약했다.

특히 KBO리그 LG 트윈스의 김현수가 볼티모어에서 뛰던 당시 브래디 앤더슨은 해당 구단 부사장으로서 김현수와의 친분을 보여주며 타격을 칭찬하기도 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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