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한 25일 오후 국립서울현충원. 예년 같았으면 참배객으로 붐볐을 묘역이 한산하다.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으로 수도권 공공 다중시설 운영이 한시적으로 중단됨에 따라 국립서울현충원이 지난 1일부터 일반 시민의 방문을 제한하고 있다.
참배는 사전 예약한 유가족만 가능하고 입장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음식물 섭취는 제한된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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