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및 서초 지역에서 띵동 '초특가마트'를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60분 안에 받을 수 있다.
송효찬 허니비즈 최고운영책임자는 "최근 지하철 등 대중교통이나 공공시설에서 마스크 미착용 시 이용이 불가한 경우가 많다"며 "자신이 준비한 마스크가 훼손됐거나, 분실했을 때 신속하게 집, 또는 사무실에서 마스크를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띵동은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하지 못한 고객을 위한 우산 배송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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