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인 호텔'은 호텔 안에서 하루 세 번의 식사를 모두 든든히 즐기며 온전히 호캉스를 마칠 수 있도록 2가지 타입으로 구분된다.
커플형은 디럭스룸 1박과 라세느 2인 조식, 도림의 2인 런치 코스 요리는 물론 호텔 지하에 위치한 프리미엄 맥주 펍인 클라우드 비어스테이션의 치킨(혹은 스테이크)과 생맥주 2잔으로 구성됐다.
가족 동반 호캉스를 위한 패밀리형 상품은 패밀리 트윈룸과 라세느 3인 조식(성인2, 소인1), 도림 2인 런치 코스(소인 별도 추가 가능) 외에 클라우드 비어 스테이션에서 즐기는 치킨(혹은 페퍼로니 피자 또는 국물 떡볶이), 생맥주2잔과 탄산음료 1잔이 제공된다.
8월 31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가격은 커플형은 30만 원, 패밀리형은 33만 원부터다.
'레스토랑 어벤저스' 패키지는 주중(월~금) 전용상품으로 디럭스룸 1박에 발렛 서비스 무료 1회 제공 및 오후 12시 얼리 체크인과 오후 4시 레이트 체크아웃 특전이 공통으로 제공된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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