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클래스는 국내 문학계의 거성들이 등단을 꿈꾸는 예비 작가들을 위해 문학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글쓰기 노하우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2회에 걸쳐 진행하며, 19일과 26일 양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동서문학상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19일 열리는 1차 멘토링 클래스에는 '서정시의 대가'로 불리는 이성복 시인과 베스트셀러 '새의 선물'로 유명한 은희경 작가가 참여한다. 26일에는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황선미 작가와 국내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인 김홍신 작가(동서문학상 운영위원장)가 참여한다.
동서식품 이규진 CSR 담당자는 "멘토링 클래스는 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해 예비 작가들이 꿈을 실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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