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유흥업소 집합금지' 완화된 15일…강남 가라오케서 확진자 발생

문재원 / 2020-06-16 17:28:58
▲ 일반유흥업소 집합금지 명령 완화 첫 날인 15일 서울 역삼동 가라오케에서 근무하던 20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6일 해당 영업장이 굳게 닫혀 있다.[문재원 기자]


일반유흥업소 집합 금지 명령 완화 첫날인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가라오케에서 근무하던 20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6일 해당 영업장이 굳게 닫혀 있다.

이곳에서 근무하던 20대 A 씨는 14일 의심 증상 발현 후 금천구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업소 개장을 앞둔 14일에는 청소를 위해 종업원들과 3시간 정도 업소에 머물렀다. 15일 개장한 날에는 출근하지 않아 손님들과 접촉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업소는 방역 후 임시 폐쇄됐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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