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담화를 통해 "확실하게 남조선 것들과 결별할 때가 된 듯하다"고 못 박았다. 정부는 남북관계가 다시 얼어붙은 가운데 '평화가 온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릴 예정이었던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식을 최대한 축소해 진행한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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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담화를 통해 "확실하게 남조선 것들과 결별할 때가 된 듯하다"고 못 박았다. 정부는 남북관계가 다시 얼어붙은 가운데 '평화가 온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릴 예정이었던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식을 최대한 축소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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