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얼어붙은 남북관계 속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정병혁 / 2020-06-15 15:41:21
▲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인 15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정병혁 기자]

지난 13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담화를 통해 "확실하게 남조선 것들과 결별할 때가 된 듯하다"고 못 박았다. 정부는 남북관계가 다시 얼어붙은 가운데 '평화가 온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릴 예정이었던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식을 최대한 축소해 진행한다.

▲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인 15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을 찾은 시민들이 망원경을 통해 북녘을 바라보고 있다. [정병혁 기자]
▲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인 15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철책에 평화 통일 기원 리본이 걸려 있다. [정병혁 기자]
▲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인 15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정병혁 기자]
▲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인 15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둑개다리가 코로나19의 여파로 굳게 닫혀 있다. [정병혁 기자]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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