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LG생활건강에서 운영 중인 화장품 가맹점 네이처컬렉션과 더페이스샵 약 500여 개 매장이다.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은 "화장품 판매 비수기인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더욱 시름이 깊어질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3월에 이어 월세를 지원하게 됐다"며 "힘든 시기에 용기를 잃지 않고 위기를 함께 극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3월에도 네이처컬렉션과 더페이스샵 500여 개 가맹점에 월세 50%를 지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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