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및 이용자를 돕는 물품 지원 활동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와 복지시설 위생에 관심이 높은 만큼 지난해 상반기 진행한 아리따운 물품나눔의 2.5배를 지원했다. 라네즈, 해피바스, 한율, 려, 미쟝센 등 총 13개의 브랜드가 함께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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