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3일 오전 인천 부평구 새울공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정병혁 기자]
인천 부평구청 소속 공무원 2명이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으면서 청사 및 소속 행정복지센터 등에 대한 출입이 통제됐다. 부평구는 전날 검체를 체취한 본청 직원 1158명,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25명, 부평구보건소 직원 150명이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청은 오는 4일부터 운영을 할 계획이지만,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는 아직 업무 재개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 인천시는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새울공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5월 18~28일 방문자는 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했다.
▲ 인천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3일 오전 인천 부평구 새울공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정병혁 기자]▲ 인천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3일 오전 인천 부평구 새울공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정병혁 기자]▲ 인천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3일 오전 인천 부평구 새울공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정병혁 기자]▲ 인천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3일 오전 인천 부평구 새울공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정병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