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 '홈플 어시장'을 통해 고객이 오후 2시 전까지 회 상품을 주문하면,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직접 뜬 회가 전문 배송업체를 통해 고객의 집 앞에 배달된다.
서비스는 서울과 인천(강화·옹진군 제외), 경기도 일부 지역에 한해 운영된다. 평일 오후 2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오후 6~8시에 배송받을 수 있다. 별도의 배달비는 추가되지 않는다.
주말 배송을 원할 경우 금요일 오후 3시 전까지 배송일을 지정해 주문하면 된다.
향후 홈플러스는 홈플 어시장 판매 상품을 지속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송승선 홈플러스 모바일사업부문장은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시장 방문 고객이 줄면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위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는 홈플러스 앱을 통해 싱싱한 회를 배달팁 없이 무료로 당일 배송하는 홈플 어시장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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