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신선·가공·세제·생활용품 등 친환경 인증제품을 그린카드로 구매 시 에코머니 포인트를 5배 적립해준다.
그린카드는 인증제품을 구매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친환경 활동을 할 때마다 에코머니가 적립되는 카드다.
적립된 포인트는 1포인트당 1원으로 제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이마트에서는 신세계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마트는 친환경 먹거리 등 인증제품 할인 행사와 이마트의 친환경 캐릭터 '투모'가 그려진 장바구니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마트 박승학 CSR담당은 "친환경 시대에 발맞춰 이마트는 '모바일 영수증 캠페인', '친환경 장바구니 캠페인', '롤 비닐 감축'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친환경 매장 도입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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