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의사 처방을 통한 수면제 복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개발된 알약 형태의 건강기능 식품이다. 식약처로부터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감태추출물과 안정된 상태에서 느끼는 뇌파인 알파(α)파를증가시켜주는 L-테아닌이 주성분이다.
CJ ENM 오쇼핑부문 식품사업팀 김현재MD는 "건강한 삶,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수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건강하게 섭취 가능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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