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주홍글씨·완장방' 20대 운영자 '미희' 영장실질심사 종료

정병혁 / 2020-05-14 11:08:19

n번방 등 텔레그램 성범죄자들의 신상을 박제하는 계정 '주홍글씨'와 '완장방'을 운영한 닉네임 '미희' 송모(25) 씨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청사를 나가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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