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의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50대 경비원이 입주민의 폭행과 폭언에 시달리다 자택에서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12일 오후 고인이 근무하던 경비실에 마련된 분향소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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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의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50대 경비원이 입주민의 폭행과 폭언에 시달리다 자택에서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12일 오후 고인이 근무하던 경비실에 마련된 분향소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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