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비리와 감찰 무마 의혹 등으로 기소된 조국(55) 전 법무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친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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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비리와 감찰 무마 의혹 등으로 기소된 조국(55) 전 법무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친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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