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코로나 대응 모범사례 : 한국' 보고서 발간 프랑스의 AFP통신은 코로나19를 극복한 최초의 국가로 한국을 소개했다.
AFP통신은 6일(현지시간) 한국이 지난 2월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코로나19 피해가 심각한 나라였지만 이를 이겨냈다고 보도했다.
현재 한국은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됐으며 박물관, 도서관 등이 다시 문을 여는 등 정상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AFP통신은 한국의 엄격한 물리적 거리두기가 강제적 국경통제나 이동제한 조치 없이도 성과를 거뒀다고 진단했다.
또 광범위한 확진자를 추적하고 검사, 치료를 가능하게 만든 한국 정부의 시스템을 높이 평가했다.
앞서 프랑스 상원의 제1당인 공화당은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칭찬하는 '코로나19 감염병 관리의 모범 사례: 한국' 보고서를 발간했다.
해당 보고서에는 한국이 어떻게 국경통제나 이동제한 조치 없이도 사망자가 200명을 조금 넘는 수준으로 감염병을 통제했는지 설명돼 있다.
KPI뉴스 / 김형환 인턴 기자 kh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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