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치타♥남연우 '부럽지' 새 커플로 합류

김현민 / 2020-04-29 16:07:16
29일 녹화 진행…각자 연출·연기 맡은 '초미의 관심사' 5월 개봉 공개 열애 중인 래퍼 치타와 배우 남연우가 '부럽지'에 합류한다.

▲ 래퍼 치타(왼쪽)와 남연우가 지난해 10월 3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 [뉴시스]

29일 OSEN에 따르면 치타가 남자친구인 남연우와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 동반 출연한다. 이날 해당 프로그램 녹화에 참여했다는 전언이다.

치타는 과거 방송을 통해 열애 중임을 공개했다. 그는 2018년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열애 중임을 밝혔고 같은 해 12월 그의 연인이 남연우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감독이기도 한 남연우는 5월 27일 개봉하는 영화 '초미의 관심사'를 연출했다. 치타와 조민수가 주연을 맡았다. 치타와 남연우는 지난해 10월 3일 부산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함께 참석해 주목받기도 했다.

'부럽지'의 기존 출연자였던 요리사 이원일은 약혼자인 김유진 방송PD의 학교 폭력 가해 논란으로 자진하차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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