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거리두기 실천하며 재개된 명동성당 미사

정병혁 / 2020-04-23 11:24:13

2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천주교 신자들이 미사에 참여하기 위해 거리를 두고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지난 2 26일부터 미사가 중단된지 두 달만에 확산세가 주춤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이 일부 완화되어 미사가 재개됐다. 명동대성당 미사는 신자들이 대거 몰릴 것을 대비해 당분간 번호표를 받고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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