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프리미엄 호텔 '시그니엘 부산', 6월 17일 오픈

남경식 / 2020-04-22 09:25:47
롯데호텔이 프리미엄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SIGNIEL)' 두 번째 지점을 6월 17일 부산 해운대에 오픈한다.

시그니엘 부산은 부산 지역 최고층 빌딩 '엘시티 랜드마크타워' 3층~19층에 총 260실 규모로 들어선다. 시그니엘 부산은 해운대 지역에서 7년 만에 새로 오픈하는 럭셔리 호텔이다.

▲ 시그니엘 부산이 위치한 해운대 엘시티 랜드마크타워 전경. [롯데호텔 제공]

시그니엘 부산은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는 파노라믹 오션뷰(Panoramic Ocean View) 객실을 자랑한다. 모든 객실에 마련된 발코니에서는 호텔 앞에 펼쳐진 해운대 해수욕장은 물론 인근 동백섬의 전경까지 볼 수 있다.

객실 내부는 세계 최고 수준의 럭셔리 호텔을 담당해온 디자인 명가 HBA 그룹이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야외 인피니티 풀과 국내 최초로 들어서는 뉴욕 출신 친환경코스메틱 브랜드 '샹테카이(Chantecaille)'의 스파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됐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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