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송치되는 '부따' 강훈

정병혁 / 2020-04-17 08:29:24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대화방 운영·관리에 관여한 공범 '부따' 강훈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이송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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