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의 맛' 레인보우7, 톱7 상대로 노래방 대결 승리

김현민 / 2020-03-26 22:25:01
'미스터트롯' 참가자 14인 MT 현장 공개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참가자 14인이 노래 대결을 펼쳤다.

▲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참가자들이 MT를 떠난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캡처]

2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미스터트롯' 참가자 14인이 MT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펜션이 모인 14명은 톱7과 레인보우 팀으로 나눠 노래방 반주에 맞춰 노래 대결을 펼쳤다.

선공에 나선 김호중과 이찬원은 장민호의 '남자는 말합니다'를 열창했고 82.28점을 받았다. 황윤성, 류지광, 강태관은 박현빈의 '곤드레 만드레'로 반격에 나서 86.41점을 받아 앞서나갔다.

이어 영탁, 임영웅, 장민호, 신인선, 정동원이 댄싱퀸으로 열기를 끌어올렸고 91.30점이 나왔다. 곧바로 김수찬, 김경민은 남진의 '남자다잉'을 불러 92.80점으로 최고 기록을 달성해 레인보우가 최종 승리했다.

그들은 축구로 다음 대결을 이어갔다. 임영웅이 화려한 개인기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다수의 멤버가 금방 지쳐 운동장에 드러누워 웃음을 자아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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