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오늘(25일) 논란 속 첫 방송…빠른 전개 예고

김현민 / 2020-03-25 15:44:08
윤시윤·한혜진·피오 합류…일반인 출연자 첫 만남 공개 '하트시그널 시즌3'가 방영 전부터 출연자 논란으로 주목받은 가운데 25일 첫 전파를 탄다.

▲ 채널A '하트시그널3'가 25일 밤 9시 50분 처음 전파를 탄다. [채널A 제공]

2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는 가수 이상민, 작사가 김이나,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과 더불어 세 출연자 배우 윤시윤, 모델 한혜진, 블락비 피오가 함께하면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첫 녹화에서 6명의 예측단은 시즌3의 일반인 출연자가 공개되자 각자의 매력에 푹 빠졌다. 한 여성 출연자가 등장하자 김이나는 "정오의 쨍한 햇살을 연상시키는 클래스가 다른 미소의 소유자"라고 칭찬했다. 이상민은 첫 회부터 러브라인이 빠르게 전개되자 "시그널 하우스에 비상약은 있냐. 출연자들 심장이 멎을까 걱정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피오는 기존의 이미지와 달리 아무도 캐치하지 못한 입주자의 미묘한 시그널을 포착하는 예리한 관찰력으로 입주자의 대변인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 채널A '하트시그널3'가 25일 밤 9시 50분 처음 전파를 탄다. [채널A 제공]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신경전과 수많은 러브 시그널까지 첫 회부터 일어나는 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하트시그널 시즌3'는 '다시, 첫사랑'이라는 부제를 선보이며 2020년 요즘 남녀들의 과감하고 리얼한 스토리로 시청자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앞서 온라인에서는 '하트시그널 시즌3'의 일반인 출연자 3명의 사생활과 관련된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제작진은 "사실 관계 확인 결과 출연자와 관련된 일각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입장을 밝혔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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