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저녁 8시 55분 1회 방송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이 MBC 월화드라마의 부활을 알리며 새로운 장르물 개척에 도전한다.
23일 저녁 8시 55분 첫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365'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이서윤 작가와 이수경 작가, '운빨로맨스' 등을 연출한 김경희 PD가 의기투합했다.
제작진은 이날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 다섯 개를 소개했다.
MBC 월화드라마의 화려한 부활 '365'의 이유 있는 자신감
'365'는 약 6개월 만에 부활한 MBC 월화드라마 첫 주자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새롭게 편성된 시간을 책임질 첫 번째 드라마로 선택된 '365'는 스토리, 연출, 연기까지 완벽한 3박자 조합으로 디테일이 다른 높은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시청자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스릴·서스펜스·오락적 재미를 한 방에…한계를 깨부순 장르물의 진일보
인생 리셋 이후 벌어지는 사건과 리셋터 사이의 생존 게임은 쉽게 예측할 수 없는 반전과 파격 전개를 예고한다. 이 과정에서 '365'는 스릴과 서스펜스, 오락적 재미까지 선사하며 장르물에서 느낄 수 있는 묘미와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365'만의 스타일로 완성된 장르물의 진일보를 예감하게 한다.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상상…완벽한 인생을 꿈꾸는 당신이 봐야 할 드라마
1년 전으로 인생을 되돌릴 수 있다는 스토리 설정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상상이기에 흥미롭게 느껴진다. 누군가가 나에게 1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후회를 바로 잡을 수 있고 불운은 피하고 검증된 행운만 선택해 완벽한 인생을 살 수 있을 거라는 상상이 드라마에서 현실이 된다. 완벽한 인생을 꿈꾸는 인간의 욕망을 그리는 '365'가 기다려지는 이유다.
인생 리셋X생존 게임 크로스…리셋은 시작일 뿐 본게임은 생존 게임
1년 전으로 인생을 되돌린다는 스토리 설정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다뤘던 타임슬립과 다르다. 인생 리셋으로 인해 발생하는 예상하지 못한 사건과 캐릭터의 관계 변화는 드라마의 핵심이자 반전 요소다. 그 누구도 쉽게 믿을 수 없는 인물 간의 속고 속이는 생존게임은 시청자의 추리 본능을 자극할 것이다.
이준혁X남지현X김지수X양동근 그리고 믿고 보는 배우의 연기 시너지
'365'의 든든한 중심축 역할을 할 이준혁, 남지현, 김지수, 양동근은 연기 변신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막강한 연기 내공의 이시아, 윤주상, 임하룡, 정민성, 전석호, 안승균, 류태호, 이성욱 등은 빈틈없는 연기력과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선과 악으로 대립하는 구도가 아닌, 각자의 욕망과 목적을 가진 다양한 인간군상의 모습을 세밀한 감정선으로 현실감 있게 그리는 배우의 활약은 '365'의 완성도를 담보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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