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KTX 열차 안에서 승객들이 거리를 두고 탑승해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최소화를 위해 보름간(3월22일~4월5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KTX, 고속버스 등 대중교통에도 방역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코레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승객이 적은 열차의 좌석 배정 방식을 '창측 우선'으로 변경했으며 지난 3일부터 모든 열차로 확대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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