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총리의 대변인 슈테펜 자이베르트는 "메르켈 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의사와 접촉해 자가격리됐다"고 밝혔다.
이 의사는 지난 20일 메르켈 총리에게 폐렴 감염 예방 백신을 투여했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 발표 기자회견 직후 해당 의사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이베르트 대변인은 메르켈 총리가 정기적인 검사를 받을 것이며, 격리 해제시까지 집에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양동훈 인턴 기자 y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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