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밤 10시 55분에 첫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의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시청자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부러우면 지는거다' 첫 방송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지숙-이원일-최송현, 공개 연애 중인 연예인 커플의 러브스토리 대방출
공개 연애만으로도 관심을 받는 연예인 커플이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은 연애 일상을 오픈한다. 주인공은 그룹 레인보우 지숙과 프로그래머 이두희, 요리사 이원일과 김유진 프리랜서 PD,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과 다이버 남자친구다.
어떤 리얼리티 프로그램보다 파격적이고 차별화된 연애 스토리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출연진은 각자의 연인과 어떻게 연애를 하고 있는지를 꾸미지 않은 일상과 함께 공개한다.
'성덕' 커플-'워럽밸' 커플-'플렉스' 서로 다른 세 커플의 연애
아이돌 지숙과 프로그래머 이두희, 요리사 이원일과 '전지적 참견시점' 김유진 PD, 배우 최송현과 비밀의 다이버 연인의 조합은 시청자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해준다.
선한 영향력 커플로 인정받은 지숙과 이두희는 알콩달콩 풋풋한 '성덕' 커플로, 이원일과 김유진 PD는 결혼을 앞둔 연인으로서 일과 사랑의 밸런스를 맞춰가는 '워럽밸' 커플로 등장한다. 공통 관심사로 운명적인 사랑을 맺은 최송현과 남자친구는 '플렉스' 커플로 시청자에게 설렘을 선사한다. 그들을 보며 시청자가 자신의 연애는 어땠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장성규-장도연-허재-전소미-라비 5MC의 촌철살인 러브 토크
'부러우면 지는거다'의 재미를 끌어올릴 5MC도 빼놓을 수 없다. 장성규, 장도연, 허재, 전소미, 라비는 세 커플을 낱낱이 파헤치는 과정에서 남다른 호흡을 보여준다.
연예계 대표 사랑꾼 장성규, 2020년 예능 대세 장도연, 예능 신동으로 떠오른 '농구대통령' 허재는 촌철살인 입담으로 리얼 연애의 매력을 얘기한다. 20살이 된 전소미와 2회부터 합류하는 '예능 새싹' 라비는 요즘 세대의 연애와 사랑에 대한 솔직한 얘기를 전할 예정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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