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대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CJ그룹 장남 이선호(30) 씨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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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대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CJ그룹 장남 이선호(30) 씨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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