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각 대학 총장들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범부처 유학생 지원단 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교육부는 현재 7만 명에 달하는 중국인 유학생의 입국을 앞두고 신종코로나 확산 가능성에 대한 대학가의 불안이 작지 않다고 판단해 대학에 개강을 연기할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각 대학 총장들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범부처 유학생 지원단 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범부처 유학생 지원단 협의회에 참석한 각 대학 총장들이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범부처 유학생 지원단 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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