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에서 한국방역협회 서울지사 방역봉사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전통시장 특별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광장시장, 통인시장, 남대문시장 등 8개소 9사람334점포를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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