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정유미 열애 인정 "최근 연인으로 발전" [공식입장]

김현민 / 2020-02-04 10:10:19
지난해 8월 열애설 이어 두 번째 만에 열애 공개 가수 강타(41)와 배우 정유미(36)가 열애 중이다.

▲ 가수 강타(왼쪽)와 배우 정유미가 4일 소속사를 통해 열애설을 인정했다. [SM엔터테인먼트·에이스팩토리]

4일 마켓뉴스는 강타와 정유미가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지난해 8월에도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당사자 측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알게 된 두 사람은 취미인 등산을 함께 즐기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전언이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열애설에 관해 "강타와 정유미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인정했고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역시 "두 사람이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1996년 그룹 H.O.T. 1집으로 데뷔한 강타는 국내 최정상의 인기를 누렸고 솔로로도 활동하며 '북극성', '사랑은 기억보다', '프러포즈'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그는 데뷔 때부터 소속사로 지낸 SM엔터테인먼트이 이사를 맡고 있다.

정유미는 KBS2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했고 '대왕세종', '친구, 우리들의 전설', '동이', '육룡이 나르샤', '마스터 - 국수의 신', '검법남녀' 시즌1·2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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