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도지사가 31일 오후 충남 아산 초사2통마을회관에 마련된 현장집무실에서 성명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인 중국 우한에서 귀국한 교민 368명 중 200명이 격리생활공간으로 지정된 경찰인재개발원에 도착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31일 오후 충남 아산 초사2통마을회관에 마련된 현장집무실에서 성명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인 중국 우한에서 귀국한 교민 368명 중 200명이 격리생활공간으로 지정된 경찰인재개발원에 도착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31일 오후 충남 아산 초사2통마을회관에 마련된 현장집무실에서 성명발표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인 중국 우한에서 귀국한 교민 368명 중 200명이 격리생활공간으로 지정된 경찰인재개발원에 도착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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