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오성은 22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유오성의 법칙'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는 유오성은 다시 정글에 가면 가져가야 할 물건으로 돋보기와 약을 꼽았다.
유오성은 "공항에 들어가면 입국 수속을 해야 하는데 안 보여서"라며 "이제 노안이 온 거다"고 설명했다. 이에 DJ 김영철이 "지금 대본은 보이냐"고 물었고 유오성은 "작가분이 크게 뽑아줬다"고 답했다.
김영철은 "정글에서 사냥할 때도 잘 안 보였다고 하던데"라고 질문을 이어가자 유오성은 "진짜 눈에 뵈는 게 없어서"라며 "사냥을 나가는데 미안하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