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지현우, 완도→강진→무주 예측불가 즉흥 여행

김현민 / 2020-01-17 13:47:02
17일 밤 11시 10분 방송, 지현우 일상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지현우가 예측불가한 하루를 공개한다.

▲ 지현우가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선보인다. [MBC 제공]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329회에서는 지현우가 즉흥 여행부터 독특한 레트로 감성 취미까지 개성 넘치는 일상을 선보인다.

앞서 녹화에서 지현우는 전남 완도에 머무르다 서울 집으로 출발했고 처음 목적과 달리 갑자기 전남 강진의 가우도로 향했다. 그는 바다를 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겼다. 가우도에 도착한 지현우는 기대와 달리 힐링을 방해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았다.

이어 전북 무주의 스키장에 들렀다. 설레는 마음으로 스키장에 들어선 그는 눈 덮인 풍경을 보며 아이처럼 해맑은 표정을 지었다. 또한 슬로프를 누비며 보드 실력을 발휘했다.

지현우는 종잡을 수 없는 독특한 발성법도 공개했다. 연기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라며 "흐하하허"라는 소리를 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트로트를 부르며 톡톡 튀는 매력을 더했다.

지현우의 개성 만점 일상은 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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