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TV 배달 나선 손담비, 어머니와 아웅다웅

김현민 / 2020-01-10 09:15:31
10일 밤 11시 5분 방송, 손담비 일상 공개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나 혼자 산다'에서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의 일상을 선보인다.

▲ 손담비가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어머니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MBC 제공]


10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손담비가 어머니에게 TV를 전달하며 아웅다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힐링 타임을 공개한다.

앞서 녹화에서 손담비는 TV를 옮기기 위해 고생한 끝에 그의 어머니 집에 도착했다. 어머니는 예상보다 큰 TV 사이즈를 확인하고 당황했고 "아유 못살아"라며 한숨을 쉬었다. 특히 2% 부족한 손담비의 '직진 본능'이 어머니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손담비와 어머니는 아웅다웅하며 현실 모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TV를 옮기고 잠시 쉬고 있던 손담비에게 어머니는 잔소리를 했다. 모든 대화가 어머니의 잔소리로 이어졌고 손담비는 이를 피하기 위한 대응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이른바 '불멍 타임'을 위해 벽난로에 불을 붙이는 도전에 나섰다. 이어 손담비는 절친한 친구들과의 수다를 떨며 유쾌한 웃음소리를 보여주며 행복한 하루의 마무리를 보여줬다.

손담비의 개성 만점 싱글 라이프는 10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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