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사회 공헌 브랜드 러브(LOVE) FNC는 3일 "설현이 생일을 맞아 국내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5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학교 밖 청소년의 보호와 자립을 위해 청소년 쉼터 건립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현은 2017년 경북 포항 이재민을 위해 5000만 원을, 서울 신교동 서울농학교에 5000만 원을 각각 기부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아동복지센터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해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이다.
또 지난달에는 삼성서울병원을 통해 소아암 등 불우환아 치료비로 5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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