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의 부조리한 마방(馬房) 운영 등을 비판하며 극단적 선택을 한 고(故) 문중원 기수의 아버지 문군옥(72세) 씨가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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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의 부조리한 마방(馬房) 운영 등을 비판하며 극단적 선택을 한 고(故) 문중원 기수의 아버지 문군옥(72세) 씨가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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