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무지개 신입회원 OT, 댄스 파티와 3행시 경연

김현민 / 2019-12-26 11:25:38
27일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두 번째 이야기 방송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신입회원 OT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 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신입회원 OT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MBC 제공]

26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26회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좌충우돌 게임을 진행한다.
 
무지개 회원들은 지난 방송에서 족구 대결로 OT를 시작했다. 앞서 녹화에서 족구를 마친 회원들은 실내로 이동해 서로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게임에 돌입했다.

1990년대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댄스 신고식이 시작되자 회원들은 이내 무아지경 댄스파티에 빠져들었다. 
게임을 하던 중 회원들을 정적하게 만든 의문의 향기가 피어올랐다. 박나래는 "마음을 열어야 하는데 거길 열면"이라며 향기의 정체를 추적했다.
 
게임에서 패배한 회원은 1등 회원의 마음을 사로잡아 벌칙을 면제받기 위해 3행시 경연을 했다. 경연은 아무 말 대잔치가 되면서 현장의 모두를 웃게 했다. 성훈은 기안84가 내뱉은 단어를 듣고 배를 잡은 채 바닥에 나뒹굴었다는 후문이다.
 
최종 벌칙을 지켜보던 '얼장' 이시언은 "경찰에 신고했어요"라며 두려움에 떠는 모습을 보였다. 회원들이 겪은 벌칙이 어떤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지개 신입회원 OT 두 번째 이야기는 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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