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문영 집 최초 공개, 청춘들과 크리스마스 파티

김현민 / 2019-12-24 10:57:28
24일 밤 11시 10분 방송 크리스마스 특집 배우 강문영이 '불타는 청춘'에서 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 배우 강문영이 24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SBS 제공]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제작진에 따르면 24일 방송되는 크리스마스 특집에서는 청춘들의 불타는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녹화에서 강문영은 연말을 맞아 본인의 집에 청춘들을 초대했다. 방송으로 최초 공개되는 강문영의 집은 경기도 산자락 아래 위치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전원 주택으로 파티 분위기가 풍겨났다.

가장 먼저 강문영의 집에 도착한 막내 라인 김부용, 최민용, 브루노는 강문영을 도와 직접 트리를 꾸몄고 음식 재료 손질을 도우며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했다. 브루노는 우연히 강문영의 집에서 아버지의 작품을 발견해 청춘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청춘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각자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기)' 선물을 준비했다. 김부용이 준비한 선물을 본 청춘들은 흥분했고 구본승은 사람이 쓰기 어려운 물건을 받아 당황하는 등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에는 청춘들이 보고 싶어 한 특별한 손님이 초대됐다. 파티 드레스 코드인 그린과 레드를 온몸으로 소화한 첫 번째 손님은 기타와 선물을 들고 등장해 크리스마스 요정 같은 분위기를 뽐냈다.

청춘들이 다같이 캐럴을 부르는 틈을 타 두 번째 손님이 몰래 도착했고 정체가 밝혀지자 출연진 모두 그 자리에서 일어났고 가장 연장자인 호랑이 신효범마저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별한 초대 손님의 출연으로 크리스마스 파티의 열기를 달군 '불타는 청춘'은 오늘(24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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