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지켜보는 고 민식군 부모

문재원 / 2019-12-10 11:55:44


지난 9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차량에 치어 숨진 김민식(당시 9세) 군 부모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1회국회(정기회) 제12차 본회의를 참관하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원

문재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