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차량에 치어 숨진 김민식(당시 9세) 군 부모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1회국회(정기회) 제12차 본회의를 참관하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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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차량에 치어 숨진 김민식(당시 9세) 군 부모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1회국회(정기회) 제12차 본회의를 참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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