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차량에 치어 숨진 김민식(당시9세) 군 부모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본회의 필리버스터 관련 기자회견을 지켜본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었던 '민식이법'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카메라 설치 의무화 등 도로교통법 개정안이다.
고 김민식(당시9세) 군 어머니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본회의 필리버스터 관련 기자회견을 지켜본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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