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남궁민이 미국 하와이에서 보낸 소소한 일상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앞서 녹화에서 남궁민은 집에서 대사 연습에 매진하다 상황에 어울리지 않게 강렬한 눈빛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흐트러진 블라인드를 정리하고 토마토 주스를 만들 때조차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남궁민은 하와이로 출국하기 위해 공항 패션을 고민하다 즉석에서 미니 패션쇼까지 펼쳤다. 그는 "기자님들도 올 수 있고 하니까"라며 고심을 거듭했다.
지난번에 출연한 당시 웃음을 자아냈던 간헐적 운동법은 하와이에서도 이어졌다. 아침을 맞은 남궁민은 테라스에서 밴드 운동을 시작했고 이내 바다를 바라보며 감성적인 모습으로 엉뚱한 면모를 보여줬다.
운동을 마치고 밖으로 나선 남궁민은 거리에서 산책을 하며 여유를 즐겼다. 남궁민의 매력이 가득한 하루는 2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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