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에서는 박나래, 한혜진, 화사 세 여자의 은밀한 파티(이하 여은파)가 펼쳐진다.
여은파는 지난해 가을 첫선을 보여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는 생일 주간을 맞은 박나래의 집에서 특별한 홈파티를 선보인다.
앞서 녹화에서 화려하게 꾸민 나래바에 모인 세 사람은 개성 있는 파티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파티에서 '나래바르뎀'을 탄생시켰던 박나래는 더 강한 개성의 캐릭터로 폭소를 유발했다.
파티 준비에 돌입한 세 사람은 생각보다 고된 준비 과정 때문에 점점 지쳐갔다. 이어 인간 테이프 절단기가 나타나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여은파의 홈파티가 담긴 '나 혼자 산다'는 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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