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김우리, 패션에 관심 많았던 어린 시절 회상

김현민 / 2019-10-29 22:10:26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공부에 매진한 스타일은 아니었다" '사람이 좋다'에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패션에 남다른 애정이 있었던 성장기를 말했다.

▲ 29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제작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MBC '사람이 좋다' 캡처]

29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우리의 일상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형편은 어려웠지만 패션 센스는 돋보였던 김우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김우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공부에 매진했던 스타일은 아니었다"고 자신의 성장기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음악 듣는 것 좋아하고 텔레비전에서 연예인 나오면 그것 따라 하는 것 좋아하고"라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고등학교 때는 일본에 패션 잡지가 있다. 패션 잡지가 이제 시작이 됐다. 패션 잡지를 사서 그걸 보고 따라 입게 되고 보고 되게 좋아하고 이랬던 기억들이 있다"고 패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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